낳아줘서 너무 고맙고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함께 살았으면 좋겠어. 언니가 있었다면 과연 내가 태어날 수 있었을까?? 싶기도 한데 언니 잃고 그동안 엄마 아빠 둘 다 힘들었고 고생 끝에 낳은 자식이 나니까… 내가 더 잘할게. 사랑해 !!!!!!!!!!!! 온 힘을 다해서 사랑해!!!!!!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