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 would you like to say to your parents?

엄마 아빠가 날 버리고 간 날들 난 원망과 그리움에 많이 아프고 힘들었어 이제 6년 ,4년 이라는 시간이 흘렀는데 앞으로의 내 인생에선 이제 부모라는 이름은 내가 부모가 될때 그때서야 이해가 되려나 보란듯이 하늘에서 지켜봐줘 내가 어떻게 성공하고 좋은 가정을 만들어 행복해 하는 걸 보여줄께 미안하지만 난 엄마 아빠처럼 되지않을거야 사랑 많이 받고 그 사랑을 줄수 있는 어른이 될거야 그리고 날 이세상에 태어나게 해준거에 대해 너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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