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실수? 요즘엔 모르겠는데 맨날 말하고나서 후회하고 그랬음.. . . . 아니 근데 오늘 낮에 카페에서 갑자기 엄마가 9월말쯤에 강아지 분양한다길래 되게 놀랐는데 알고보니까 나빼고 언니랑 엄마 아빠 다 알고있었음..ㅋㅋ 나만 이제 알려줬대 개빡치겡.. 소외감들었음 걍 바로 알려주면되지 왜 그캄?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