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 ! 작년처럼 올해의 8월 6일도 공연을 하고있다. 그리고 여전히 당신과 먼 거리에 있는 것 같은 문화예술/공연계 속에서의 내 모습은 슬프게도 변함이 없는 것 같다. 하나님과 더욱 가까이 하는 삶. 나의 목표이자 비전, 늘 기억하기 ! 내년에 이 질문을 다시 받았을 때에는, 하나님과 더 가까워진 나이길 바래본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