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뉘엿뉘엿 질 때까지 놀고 할머니가 들어오라고 아파트에서 외치시면 집에 들어가서 밥 먹고 만화보고 겨울엔 동생이랑 붕어빵 사 먹고 여름엔 할머니가 등목 해주시던 것 까지 너무너무 그 시절이 그립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