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3-4? 가족이랑 노래방 가려고 다 같이 출발하고 노래방 앞에서 내리다가 손가락 문에 찡겨서 병원 갔나 외관상 괜찮아서 집으로 갔을꺼임 그 기억이 있음. 7살 유치원때 부모님 사물실에 내려달라고 유치원차 쌤 전화했는데 엄마가 나 까먹고 일 보러갔음 근데 내가 차타는거 좋아하고 한번 본 길은 안까먹어서 당시 혼자 집까지 걸어서 1시간? 집에 찾아가고 집에 앉아서 티비 보는뎈ㅋㅋ 엄마가 실종신고 할뻔했다고.. 당시에는 폰을 가지고 다니는게 아니니.. 태풍 매미때 친구집에서 놀다가 누나가 집오라해서 같이 집가는중에 인라인 타고 있았는데 돌풍에 날라갈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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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