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LayerLab
10년전에는 여름에 지금처럼 많이 덥지 않아서 여름방학에 거실 베란다문 열어놓고 바닥에 눈감고 누워있으면 시원한바람이랑 메미 우는소리가 들리는 그 순간이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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