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어릴땐 아니고 내가 중1때 내가 좋아하는 남자에가 있었는데 그 남자에가 좀 일찐쪽이여서 나 같이 평범한 나한테 관심도 없겠다. 생각해서 포기하고 그만하자 생각했는데 내가 그 전에 개한테 장난으로 연락해 라고 해서 번호 줬는데 개가 연락을 했어 진짜로 너무 좋아서 보자마자 연락했어.. ㅋ 근데 그게 시작이었어 맨날 연락하고 맨날 전화 했어.. 그러다가 개네 집까지 갔어.. 그리고 맨날 만났지 근데 내 주변 친구들은 개 좀 싫어했어 아무래도 개가 좀 일찐 선배을 많이 알아서 개도 일찐쪽이었던 말이야.. 근데도 내가 계속 만나고 맨날 연락하다가 개가 먼저 고백을 했어.. 그래서 사귀었어 근데 개랑 사귀고 나서 더 사이가 안 좋아져서 좀 싸우기 시작했어 언제는 개가 우리 예전이 더 그립다 했어 그래서 개가 먼저 헤어지자 고 했어 그래서 끝났어 근데 개가 며칠 안되서 여친이 생겼어 근데 내가 싫어하는 애랑 사귀더라 근데 이제 내가 신경 쓸리는 없지 생각했어근데 우리가 비밀 연애했던 말이야 근데 어느 날 보니까 다 알고 있더라 애들이.. 근데 알고 보니 개 여친이 말하고 다녔어 정말 그래서 개 여친이랑 싸우고 개랑도 싸웠어 그래서 나는 너무 학교 다니는 게 힘들어서 전학을 갖고 지금은 중3이다 그리고 지금은 다 연인이 있고 아직까지 연락하고 친한 친구로 지내고 있다ㅋㅋ 근데 그 여친 그 일 있고 나서 헤어졌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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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