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친한 친구랑 등교 같이하던 추억 몇시 신호등 앞 하면 알아서 나오던 동네 친구 학교 끝나고도 뭐가 그리 할말이 많은지집 앞 천을 따라서 노래부르고, 앞에서 사람 오면 안 부른 척 모르는 척 서로 척하면 척 으로 웃고 떠들고 했던 기억이 제일 많이 남믄더 같다 지금은 서로 이사가면서 집의 거리가 멀어졌지만 그때처럼 부담 없이 나오라고 부를 수 있던 친구가 있다는게 행복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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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