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친구들이랑 키즈카페에서 놀았던게 생각이 난다. 그때 놀았던 친구들과는 멀어졌지만 그때는 그 친구들이 나를 버리지 않고 오랫동안 친구로 지낼 수 있을것 같았고, 그 친구들이 없으면 안될것 같았다. 그 친구들이 나를 버림으로써 나는 왕따가 되어 있었고 친구에게 다가갈 수도 그 친구들이 괴롭혀도 하지말라고 할 수 없었다. 지금은 그 시기가 있었기에 좀 더 단단한 내가 될 수 있었던것 같다. 물론 지금도 친구를 잃는다는것, 친구 관계에 있어서 그 관계가 허물어지는것이 매우 두렵고 불안하고 무섭다.하지만 나는 단단해지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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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