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다같이 아파트 안에 있는 공원(?)에서 한여름밤에 돗자리 펴놓고 누워서 엄마가 만들어 준 누룽지 오독오독 먹던 기억 ㅠ.ㅠ 학원 갔다왔다고 구라치다가 엄마한테 걸려서 학원 갔던 기억 돈 개념 몰랐을 때 엄마가 오천원 주고 슬러시 사오래서 5천원치 슬러시 ㅈㄴ 큰 통에 담아왔다가 다 못 먹고 친구들 나눠준 기억 학예회에서 춤 췄는데 우리반 무대 인기짱이어서 앵콜공연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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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