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2학년 첫 시험중 수학을 89.5점 받은게 자랑스럽다 물론 나만 만족한 점수였지만 중학교 1학년때 펑펑 놀아서 기초도 하나 없던 내가 엄청나게 노력해서 받은 점수고 수학이 재밌다고 느껴지게 된 계기이기도 하기 때문에 지금은 수학을 잘 못하지만 그래도 재밌다 부모님한테도 자랑스러운 딸이 될 수 있으면 좋을텐데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