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짝짝이 내 팔을 세훈 쌤이 잡아준 것밖에는 .. 그리구 나 오늘 50m 16일만에 나왔는데 덜덜 떨면서 쐈어 +진심으로 사랑했던 첫사랑은 절대 잊힐 수 없구나 아직도 오빠나 전 여자친구 소식 보이면 꼭 보고 캡처해버린다 ㅜㅜ 진짜 그러기 싫어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