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안 좋다 or 다쳤다. 원래 약속이 있었는데 내가 깜빡했다. - 사람을 만나기까지 준비하고 가는 과정이 귀찮아서 혹은 만나기 싫어서 나 편하자고 거짓말을 해버림. 반성합니다.. 앞으로 고쳐야겠어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