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LayerLab
뭘까 했다가 작년에 쓴거 보고 오우씨 함 작년에 쓴거>>>자기 몸을 상하게 하면서까지 해내야 할 일은 없고, 내 마음에 상처를 줘가면서까지 지켜내야 하는 관계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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