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 싶은 장소보다는 그 곳을 누구랑 가는지가 나한테는 더 중요한 것 같다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항상 가고 싶은 곳이 많이 떠오른다 한복입고 경복궁, 자동차 극장, 찜질방가서 양머리 하고 계란이랑 식혜 먹기,벚꽃놀이, 포장마차, 밤도깨비야시장, 청계천,피크닉, 스케이트장, 남친이 좋아하는 놀이공원가서 교복입고 사진찍기 등등 상상만 해도 행복하다 이렇게 쌓인 추억들이 앞으로 살아가는 원동력이 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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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