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이라는 작은 빙수가게 내가 어릴 때 동네에 생긴 빙수가게고 아직도 한결같다. 수제 팥으로 장사하고 있고 내가 먹어본 빙수 중 제일 맛있다. 겨울에만 해주시는 즉석 떡볶이나 팥죽도 너무 맛있고.. 가게는 이제 10살이 넘었고 사장님은 이제 백발이 되셨다. 그만큼 정든 가게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