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일찍 퇴근해서 이 시간에 원데이알람을 보았다. 맛집좋아하던 내가 딱 떠오르는게 없는걸 보니 정말 바쁘고 정신없이 살았나싶다. 갖춰야할것을 지키는 것, 나를 잃지않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짐을 느낀다. 오늘부터 시작.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