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데리고 산책 많이 못 가준 것 별아 너가 하늘에 별이 된 지 201일이 됐네 어제 정말 많이 울었어 있을 때 잘해야 된다는 말을 너의 존재로 많이 느끼게 된 것 같아 너한테 못해준 것, 미안한 것만 생각나서 마음이 너무 아프고 계속 눈물이 흐른다 그곳에서 건강하게 마음껏 뛰어놀고 있지? 앞으로도 계속 건강하고 행복만 해 그리고 누나 지켜봐 줘 널 위해서라도 내가 지금 하고있는 거 꼭 해낼게 진짜 많이 사랑해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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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