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열심히 한거 영어를 내가 잘한줄 알고 5년했는데 지금 막상 다했는데 너무 딴애들이 잘해서 나는 잘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해서 난 충분히 다 했다고 생각하는데 애들이 확실히 잘하고 너무 못한것 같아 울었던 기억도 있었던거 같다 지금 보니 가족한테는 잘한거만 보여줘서 내가 더 잘해야하는 부담감이 생겨서 넘 힘들고 지금 막상 놀면 5년을 허무하게 날린거잖아 한달 쉬어도 다 모르고 그럴까봐 내가 영어를 계속하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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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