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꼽자면 주변에 너무 휘둘렸던거 어렸을 땐 외동이기도 하고 외로움을 잘 탔다. 그 외도 너무 많다. 샐 수 없을 정도로 별의별 짓 다해본거 같음 부끄러운 짓도 정말 많이 했고 근데 전부 처음이라 몰라서 그런거니깐 겪어보지 않으면 모르는 거니깐 다 경험이고 피와 살이 됬을 거라고 믿음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