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매일이 바빴어 29-31 제주 다녀오고 부산 온 저녁에 친구들이랑 약속잡은거 놀고 9/1일 학교 개강해서 학교도 다녀오고 금공강에는 단기 알바도 뛰다가 좋아했던 사람과 주말에 만나서 시간보내고 그랬어 너무 바쁘게 살아서 요즘에 나 뭐했지 싶고 바로 바로 기억이 안나 내가 어떻게 지냈더라 싶어 너무 쉴 틈 없어서 이제 슬슬 체력이 딸리네 ㅎ…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