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민지원 나가서 열심히 복구작업을 하고 점심시간에 나무 그늘에서 도시락을 먹었다. 구름 한점 없는 맑은날씨 적당히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과 미노이 머리카락 마냥 살랑살랑 흔들리는 나뭇가지와 나뭇잎마을 적당히 따스한 햇살 도시락 뚜껑을 열자 어디선가 날아와 외톨이인 내게 잠시 말벗이 되준 땅벌 한마리 모든 것이 완벽했다. 오늘 날씨가 좋은 것에 감사했다. 다음엔 여자친구랑..x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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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