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예같은거 할때 머그컵을 만들었는데 남들보다 엄청나게 잘만들고 싶어서 열정적으로 이쁘게 만들려고 했던적이 있었어요. 추상적으로 인정받고 싶었나봐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의 제가 가엽네요 아무도 제가 만든 머그컵엔 관심이 없었거든요.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