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어머니랑 살아온 과정도 다르고 어머니와 생각하는 방식이 다르니 다투는건 어느정도 이해하려는 편이지만 어머니는 항상 잘못된 본인의 사상을 나와 동생에게 주입하료는 편이다. 그래서 다툼이 점점 불꽃 퍼지듯 커지고 있고 가스라이팅이 심한편이다. 그 가스라이팅에 당하지 않으려고 내 목소리를 높이고 날 이해시키려 하는 과정에서 어머니는 내가 마음에 안드나보다. 동생, 집에 오면 제발 옷좀 갈아입고 누워만 있지말라고 이야기하지만 절대 듣지않는다.. 나도 동생 간식을 몰래 솔랑솔랑 먹어버려서 동생과 다투기도 하지만..^_^ 동생 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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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