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투다…라는 의미는 무엇 일까요 진짜 머리채 잡고 싸운건 아닐테고… 최근 싸운건 한 지인. 곰신 커플인데 이제 100일도 안남았거든요. 그 기쁨에 그 지인에게 이제 100일도 안남았다고. 일병때부터 기다렸으니 기다렸던 세월보다 기다려야되는 세월이 이젠 확실히 짧으니 기쁘다고 이야기 했는데 밖이랑 안 사람이랑 같냐면서 너가 끝까지 기다릴 수 있겠냐면서 이야기하는게 열받아 싸워버렸네요. 남의 기분을 생각하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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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