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여왕 서거 🥹 나는 그분이 평화로운 추석에 돌아가실줄 몰랐다. 한 나라의 지도자가 독재가 아닌 리더로써 자리를 잘 지킨게 대단하셔서 존경한분이신데,돌아가셨다니 한편으론 먹먹했다. 영국은 내가 좋아하는 나라 중 하나라서 “영국은 하루 아침에 고아가 되었다”라는 말이 정말 안타깝고 인상깊었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