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때였나 야자안하고 학교 돌아다니다가 담임쌤을 마주쳤는데 옆에 있던 친구가 얼굴색 하나 안 변하고 구라치는거 보고 너무 놀랬음ㅋㅋㅋ 담임쌤도 순진하게 믿으셔서 뭔가 웃겼음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