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거짓말은.. 어릴 때 남사친들이랑 통화하고 나면 엄마 아빠한테 여사친들이라고 얘기한 거? 그 당시에는 뭔가 남자애들이랑 친하게 지내면 에에~~ 하면서 놀리니까 그게 싫었음. 남의 거짓말은 내 앞에선 막 나 좋다고 나같은 친구 만나서 행운이라고 해놓고 뒤에선 재수없다고 가직쟁이라고 욕한 거..? ㅋㅋㅋㅋ 걔네는 아직 내가 이 사실을 알고 있는 거 모름. 내가 미련해서 이 관계를 못 끊겠음.
질문 보기
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