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LayerLab
어제 지혜가 깜짝 선물 줬음. 요즘 폰에 알림이라곤 광고밖에 안와서 사람들 연락이 고팠는데 멀리서나마 내 생각해주는 사람들 덕분에 삶을 정성들여 살 수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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