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때문인지 뭔지 잘 모르겠지만 이번년도 초부터 자주 우울해지고 성격이 예민해서 스트레스를 더욱 많이 받는 걸.. 엄마한테 얘기하다가 울었음. 항상 엄마한테 힘든 걸 얘기나면 눈물이 나서.. 그래서 잘 안 말하려고 하는데 너무 힘들어서 말했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