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촬영 때 첫 날 바다 부유물 때문에 시야 안 좋았고 드론 허가 안 떨어져서 못 날릴 뻔 했을 때 개눈치 보이고 분위기 안 좋았는데 삼척해변이였나 여튼 트라이포트? 있는 바다에서 날려서 다행이였다. 그리고 뭐 추석 연휴 때도 여는 줄 알았던 그 뭐시기냐 한식뷔페집이 닫혀있어서 다른 집에서 먹은 거 또.. 스타렉스 브레이크 페달? 닳아서 많이 쓰면 안되는데 써서 타는 냄새 나고 성룡 선배가 드론 촬영하는 동안 ㅋㅋㅋ 현길 선배는 차 보험 문의하고 있고 설아네 삼촌이랑 영상통화도 했으며... 근데 드론 촬영하는데 신호 끊겨서 성룡 선배 저어 멀리 가서 드론 데리고 오고 나는 바다도 못 들어가고 채설아는 토 하러 올라오고 고기 개질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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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