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LayerLab
평소 생각지도 않은 고민들을 파로가 몰아치는 것 처럼 와버렸다 파도가 다가와 밀치듯 부서지는 것 처럼 떠나가는 파도에 보내버렸다 큰 도움을 준 마럽 고마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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