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하는 곳이 옮겨졌다 같은 직종의 가게 였는데 한 가게의 사장님이 나에 대한 안좋은 얘기를 남한테 하고 다녀 나의 이미지가 많이 안좋아진 것 이미지는 이미지일 뿐 이긴 하지만 한번 박힌 이미지는 평생 간다고 하니 참 막막했다 너무 화가나 사장님께 말을 했다 그냥 그만둔다고 장사 그렇게 하면 언젠간 망할꺼라고 당부하고 나왔다 나는 알고 있었다 여기 가게와 나는 맞지 않다는 걸. 그럼에도 난 여기서 2년을 일했다 진작 사장이 어떤 사람인지 알아보고 대처를 좀 햇었어야 했는데 후회는 아니지만 이제야 깨달아서 다행이긴 하다 살다 보면 그런날도 있지 그 사장은 자기 잘못을 알길 바라며 그 잘못 다시 자기한테 돌아 갔음 좋으련만 .. 내가 있을때 장사와 매출이 정말 많이 올랐다고 한다 올라간 매출 내려가라 생각도 안한다 난 그냥 지금 가게에서 열심히 해 , 매출을 원래 보다 2.5배 올릴꺼고 그게 최고의 복수 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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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