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 가장 맘에 드는 질문이다. 나를 돌아볼 수 있는 것 같다. 나는 깊이 생각해보면 크게 부러운 사람이 없다. 돈 많은 사람 ?.. 돈은 정도가 없으니 결국 누군가를 또 누군가를 부러워할테고.. 얼굴이 잘생긴 사람 ? 솔직히 조금 부러운데 결국 일시적인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도 난 평소에 부러워하는 감정을 많이 느낀다. 얕게 생각하며 순간적인 감정에 휩싸여서 그런 것 같다. 지금에 감사하는 "내"가 가장 부럽다.
질문 보기
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