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시절 지금 생각하면 위험하게 밖에서 밤을 새운 적도 있고 담 뛰기도 하고.. 엄마랑 다퉈서 소파를 사이에 두고 술래잡기(?)도 하고 싸워서 집 나갔는데 갈 곳이 없어서 계단에 숨어도 있었고 .. 엄마한테 잘 할 걸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