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2 부근 고1때는 고등학생 되고 달라진 환경에 적응을 못해서 몸이 힘들었던게 대부분이면(물론 4월까진 정신적으로도 힘들었다 그래도 저 이후부터는 재밌게 보냈음) 고2때는 예민한 게 터져서 인간 관계부터 사람들 시선까지 사소한 거 하나하나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음 특히 2학기. 근데 또 그냥 물리적인.. 안 하던 담배에 손 댄거 보면 어쩌면 요즘이 내 삶에서 가장 방황하고 있는 기간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함 그래도 꽤 행복한데요.. 물론 여기다가 쓰지도 못할 미친 사건이 최근에 있어서 이것도 와르르 무너졌지만 나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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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