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날 미워하는 것 💡 옛날 트라우마 같은. 내가 노력한 일을 망치는 것 💡 시험,,, 10월 4,5,6일에 이 글을 보며 눈물을 흘릴지 웃어 넘어갈지.. 내가 옳다고 굳게 생각하고 말하고 다닌 일이 알고보니 거짓이였던 것 💡 무서움. 그리고 싫음. 너무너무. 많이 운다는 소리를 듣는 것 💡 무의식적 작년 트라우마 같은. 친구가 없어져 혼자가 되는 것 💡 길을 친구랑 걷는데, 갑자기 사라지면 너무 무서울 거 같음. 벌인 일을 책임 지지 못하는 것 💡정말 싫음. 작년 처럼 나댔다가 별로 안 친한 애들이 뒤에서 수군 댈까봐. 예전부터 친했던 친구가 내 쌩얼이나 과거 얼굴 얘기 꺼내는 것 💡 쌩얼 얘기. 지금 당장 날 낭떠러지로 보낼 수 있는 공포스러운 이야기. 살 더 빼라는 소리 듣는 것 💡진짜 살 많이 뺐는데, 여기서 더 살 얘기들으면 미쳐버릴지도 모름. 사람이 많은 곳을 혼자 걷는 것 💡 공황장애 같이 어지럽고 답답해짐
질문 보기
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