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주변 사람들에게 실망한 적이 많았어 근데 나는 그때마다 사람에 대한 기대를 버리는 게 맞다 애초에 기대를 하지 않는다면 실망도 없으니까. 라며 생각했었어 다양한 경우가 많았는데, 그때는 화가 나고 어떻게 날 배신할 수 있지 나를 버릴 수 있지? 이렇게 생각했었다. 하지만 지금은 나와 안맞는 사람이었던 거고, 나와 같이 그 사람도 후회되는 선택을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가지니까 그 사람에 대한 원망, 분노들이 사라지고 무관심만 남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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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