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좀 많이 흑역사지만 말해볼궤 초등학교 때였어. 그때는 똥, 방구가 부끄럽고 창피한 거였음. 그때 우리 집에 운동부 오빠네 가족이 놀러옴.(남동생이 운동부라서). 그때 내 친구도 있었음. 근데 갑자기 방구가 너무 마려운 거임 심각하게. 근데 화장실을 가겠다고 못하겠는 거야. 우리 집인데도. 그래서 그냥 옆 방에 몰래 가서 뀌려고 했는데 친구가 자꾸 따라오는 거임. 그래서 난 너무 창피해서 안 뀌고 참으면서 내 방이랑 옆 방이랑 왔다갔다 하고있는데 그때 뀌어버림. 내가 딱 거실을 지날 때. 거실에 운동부 오빠 있었는데ㅠ 그때 ㅈㄴ 창피해서 그 뒤로도 가끔 만나는데 너무 창피해서 얼굴을 제대로 못 봄. 벌써 7~8년도 더 된 일이라서 그 오빠는 까먹었을 수도 있는데 난 아직도 생생해서 너무 쪽팔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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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