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LayerLab
낯선 사람을 너무 쉽게 믿은 것. 그토록 기분 더럽고 불쾌했던 적은 처음이다. 불과 3일 전의 일이지만 빨리 잊거나 이겨냈으면 좋겠다.
홈으로 · 공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