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공부... 내일인데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열심히 한다고 해도 거의 벼락치기? 하다말다 하다말다 하는데 그 ‘하다’ 부분만 존나 열심히해서 준비 열심히 했어, 안 했어 얘기하기도 애매한.. 모르겠다. 아파서 학교도 많이 빠져서 수업 못 들어서 부족한 부분도 많고 (특히 국어), 공부 너무 안 함. 점수 어떻게 나올지 예상이 하나도 안 간다. 내 생각엔 과학이나 수학 좀 오르고 (그 상태에서 내려가는게 이상한 점수였긴 했지만) 기존에 잘했던 국어 영어에서 떨어질 것 같은데 걱정임. 무엇보다 역사... 범위도 넓은데 내용도 내용인지라 더 걱정. 무엇보다 수업만 듣고 복습은 안 함. 진짜 역사 공부 하나도 안 했다고 보면 됨. 잘 할 수 있겠지 주저리주저리 말이 많아졌다
질문 보기
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