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If you could change one thing, what would it be?

인생의 갈림길 중 현명한 선택 +사실 오늘 몇달동안 어색했고 좋아했지만 부담스러웠던 일들 때문에 쉽게 다가가지 못하고 혼자 멀리서 거리를 두면서 바라만 봤던 친구하고 오랜만에 어쩌다보니 전화를 했는데 여러 이야기를 하면서 그때 이야기를 하면서 서로의 진실을 조금씩 이야기를 했어요. 그 당시 상황이 상황인지라 그 친구도 거리를 두었다고해요 저는 지금이 아니면 언제 또 이런 질문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으로 용기있게 솔직하게 나한테 호감이 갔었고 지금도 아직 그 마음이냐고 물어봤어요. 그 친구는 너랑 마음이 같다고 이야기해줬어요. 저는 그 친구에게 부담스러운 사람이 되고싶지 않고 신뢰되는 하지만 진지하게 만나보고싶은 사람이 되고싶어요. 지금의 제 판단이 그 친구와의 관계를 이어가는 최선의 판단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OO아, 오늘 새벽까지 연락해줘서 고마워, 그리고 질문 많이 갑작스럽고 또다시 부담스럽게 했었을텐데 하나도 부담스럽지 않다고 다독여줘서 고마워. 무뚝뚝한 너가 몇달동안 내가 너와 거리를 두는 동안 끊임없이 다가가려고 노력했었다는 너의 말에 지금까지 거리를 두려고 노력하자 했던 내 다짐이 오늘 한순간에 무너져서 너에게 새벽기운을 핑계로 솔직하게 많이 물어본거 같아. 그럼에도 전부 대답해줘서 고마워, 나 이제 너에게 조금씩 다시 용기를 내보려 해. 다시 나와 이야기해줘서, 연락해줘서, 어색해지기 전에 이름 성빼고 불러준다고 약속했던거 지켜줘서 고마워. 우리 내일 만나면 수줍지만 인사하고 자주 연락하자, 오늘 나의 새벽을 밝게 빛내줘서 고마워 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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