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실수 했을때, 사과해야 할 타이밍 놓칠때, 타이밍 놓쳐도 언제든 할 수 있을텐데 용기 내지 못할때, 괜찮겠지 신경 안쓰겠지 하면서 합리화하고 피하고 끝까지 사과 안 할때 말실수를 자주 하진 않아 딱 한번 경험 해봤어요 아직 어린 나에겐 사과가 버거운걸까 스스로 질문했지만 핑계인거 알아요 이겨낼수 있겠죠..? 살면서 가장 서러웠던 순간은? - 서로 아껴준 소중한 사람들에게 통수맞을때 가장 고치기 힘든 습관은? - 좋아하는 사람에게 차갑게 구는거 ..? 나도 이러고 싶지 않아요 가장 바꾸고 싶은 한가지는? - 부모님의 틀어진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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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