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생일..? 케이크도 만들어주고 편지도 써주고 노래 플레이리스트도 만들어주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 친구들하고 조금 멀어져서 아무것도 못하고 바라만 보는 상황이 너무 힘들다 내가 힘들 때 정말 많이 위로해주고 도와주려고 했던 그 모습들이 자꾸 생각난다 결국 계속 우울하고 힘들어하는 내 모습에 지쳐서 떠났지만 우울한 내 고등학교 1학년을 잠시나마 웃으면서 보낼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웠어 그리고 미안해
질문 보기
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