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가 유방암때문에 치료받는다고 집에 있으면 스트레스 받을까봐 아마 2년전 쯤부터 할머니랑 같이 살아서 우리랑 따로 지냈는데 그래도 가끔 병원갔다가 할머니 몰래 우리집 들렀다 가기도 했는데 오늘 시험 끝나고 집 오니까 엄마 있더라 ㅋㅋㅋ 진짜 너무 보고싶었고 이제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살아보자 우리.. 나도 말 잘듣고 효도하는 딸 될게 사랑해🤍🤍 (행복한 기억이라기엔 말이 애매하지만 그냥 오늘이 너무 행복해)
질문 보기
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