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네즈 켄시 질투하고 있지만 절대 악감정이 아니다 순수하게 음악이라는 업종을 다루고 싶어하는 사람으로써 내가 가질 수 없는 재능을 가진 이를 부러워하는 것 뿐 질투도 하지만 사실 존경과 경외의 느낌이 가장 크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람이기도 하고 여튼 내 최애이자 롤모델이다 내년에 있는 라이브 투어 꼭 가고싶어요 요네상 이번엔 좀 붙여주이소🥲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