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뭔가 있을 것 같은데 기억이 안 남 입시나 성적 그런 것들은 남들이 뿌듯해하니까 나도 음,, 이게 뿌듯함인가 하는 느낌이고 알바나 나의 선행도 걍 잠깐 나 대견하네 ㅋ 하는 느낌이고,, 내가 진정으로 보람차고 뿌듯했던 일이 뭔지 모르겠다 내가 기억할 만큼 뿌듯한 일이 대체 뭘까 아 보톡스 효과 있는 동안은 돈 들인 거에 정말 뿌듯함 ㅎ 성형이나 시술 다이어트도 유지되는 동안 돈이나 노력 들인 거 좀 뿌듯하다 ㅋㅎ 혹시 외모가 내 가장 보람찬 일인 걸까 누군가는 이걸 보고 나를 정말 피상적인 사람이라 생각할 듯 하지만 머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 다르니깐 어쩔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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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