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구멍 난 날 모르는 할머니가 비때문에 계단을 떠나지 못하고 계실때 엄청난 용기를 내서 우산을 목적지까지 씌워드렸던 .. 할머니께서 무척 고마워하셨는데 비록 비가 오고 추운날이였지만 얼굴부터 마음까지 뜨거워지는 날이였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