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에 공포영화라고는 곤지암밖에 없었어 쫄보라 친구팔잡고 보긴 했어도 무섭진 않았음 생각해보니까 고1때 애들이랑 친구집에서 무슨 주술? 걸려서 애기 목 날아가고 악마숭배자되는 그런 내용도 봤었다질문 보기